셰어하우스여자 시점무료로 끝까지

새벽 부엌의 범인이나라는 거 숨기기

“어젯밤 1시 40분에 라면 두 개 사 간 사람들 있었는데”

난이도 4단계 중 1단계

나24살연남동 셰어하우스 2층 끝방에 2주 전 들어온 사람

연남동 셰어하우스에 들어온 지 2주. 집주인 세희와 입주자 가영, 태훈, 지선이 같이 사는 집이야. 너는 새벽마다 부엌에서 태훈과 몰래 라면을 끓여 먹으며 가까워졌는데, 어젯밤 냄비를 떨어뜨렸어. 아침 7시 출근인 가영이 그 소리에 깼고, 범인을 찾고 있어. 오늘 밤 집 회의 전까지 들키지 말고, 태훈과 사귀어 봐.

1가영의 의심을 피해서 태훈과 오늘 밤 따로 볼 만큼 편해지기2들키지 않고 태훈과 사귀기
  • 서가영23살같은 집 입주자

    내 방을 친구에게 주려던 사람

    카페 바리스타. 서운한 건 돌려 말한다. 요즘 새벽 소음 때문에 예민하다

  • 문태훈25살같은 집 입주자

    새벽마다 부엌에서 만나는 사람

    백엔드 개발자. 말수가 적고 해명하지 않는다. 오늘 아침 새벽 소음 범인으로 몰렸다

  • 한지선22살같은 집 입주자

    새벽 편의점에서 마주치는 사람

    편의점 야간 일을 하며 웹툰을 그린다. 집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이고, 가영의 단짝이다

  • 오세희28살집주인

    2주 전 나와 입주 계약을 한 사람

    번역가. 집 규칙엔 단호하고 사람 일엔 한발 물러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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