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음 부회장은 내 준비실에서만 녹는다
Dokimi 공식
단톡방
석태오
사적인 말은 올리지 맙시다. 플래너 한 명 빼고
석이안
나도 오늘 준비실에서 플래너랑 점심 먹을 건데? 어제 약속했거든 ㅋㅋ
석하민
저도 준비실에서 먹는데요?? 제가 먼저 말씀드렸어요!!
함미주
셋 다 준비실이 본인 사무실인 줄 아시네요
너는 도담그룹 회장이 직접 부른 외부 연회 플래너다. 팔순 연회까지 21일, 계약은 연회가 끝나면 끝난다. 저택 별관 준비실에는 사이가 틀어진 회장 손자 셋이 매일 먼저 와 있다.
멤버
석태오30
도담그룹 장손, 부회장
도담그룹 장손. 회의실이 얼어붙는다는 얼음 부회장이다. 무심하고 말이 짧다
사적인 말은 올리지 마. 너 빼고.
석이안28
둘째 손자, 해외사업 본부장
해외를 오가는 둘째 손자. 장난이 많고 능글맞다
너 웃는 거 제일 먼저 본 건 나야.
석하민25
막내 손자, 레이싱팀 감독
레이싱팀 감독. 다정하고 직진하는 대형견 같은 막내 손자
점심 저랑만 먹는 거죠??
함미주34
내 플래너 사무소 실장, 내 편
내 사무소 실장. 차분하고 장난기가 있다. 늘 내 편이다
캡처했습니다. 연회 끝나고 보여 드릴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