밴드 극한남자 시점극한
밴드 홍일점 서연베이스보다 먼저
“근데 서연이 새 곡 가사, 지훈 얘기 같지 않냐”
난이도 4단계 중 4단계
나23살홍대 인디 밴드에 이번 달 들어온 키보드
홍대 지하 합주실을 쓰는 인디 밴드에 키보드로 들어간 지 한 달. 보컬 서연의 새 곡 가사가 네 얘기 같다는 말이 돌아. 베이스도 보컬을 보는 눈이 예사롭지 않고, 첫 단독 공연은 이번 주 토요일이야.
채서연22살보컬
새 곡 가사가 내 얘기 같다는 사람
카페 오픈조 일을 하며 곡을 쓴다. 밴드 안에선 누구 편도 잘 들지 않는다
한준영23살베이스
신입인 나를 신경 쓰는 사람
음향 회사 막내 사원. 보컬을 보는 눈이 예사롭지 않다
오지호21살드럼
한 달째 같이 합주하는 사람
배달 라이더. 공연으로 번 돈으로 월세를 낸다. 요즘 베이스와 신경전 중이다
민태경26살밴드 리더 겸 기타
나를 밴드에 들인 사람
합주실 매니저로 월세를 번다. 멤버들 사이가 틀어지는 걸 제일 무서워한다
수신 동의를 처리했어요
- 보낸 곳
- Dokimi 운영팀 privacy@dokimi.me
- 동의 일시
- 동의 내용
- 출시 알림 메일(광고성 정보) 수신, 출시 알림을 위한 이메일 수집과 이용
알림 메일 아래의 수신 거부 링크나 회신으로 언제든 그만 받을 수 있어요. privacy@dokimi.me 로 요청해도 돼요.